나를 정의하면 페르소나가 나오고, 페르소나에서 주제가 나오고, 주제가 초안이 되고, 초안이 발행본이 되고, 발행본이 리드와 카드뉴스로 갑니다. 일곱 개가 한 줄로 이어져 있어서 앞에서 채운 것을 뒤에서 다시 치지 않습니다.
· AI 횟수는 일곱 개가 함께 쓰는 총량입니다. 한 단계에서 몰아 쓰면 뒤에서 못 씁니다.
· 조립·복사·저장은 횟수와 무관하게 언제나 동작합니다. 횟수를 다 써도 도구가 멈추지 않습니다.
· 입력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. 다른 기기에서 열면 처음부터입니다.